택시타고 행복도시! 중증장애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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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광주광역시광산구장애인협회(회장 이혁, 이하 광산구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나들이 행사를 전북 부안일대에서 1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한을 제시하며 나아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3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6월4일, 2회차 6월11일, 3회차 6월25일이다. 3회에 걸쳐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 50명, 광주광역시대상회장애인차량봉사대(회장 김동관, 이하 대상회) 회원 30명, 협회 직원 및 봉사자 15명등 총 95명이 참여하여 전북 부안 채석강 관람과 부안청자박물관에서 도자기 체험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동관 대상회회장은 “광산구장애인협회와 인연이되어 중증장애인 가족분들과 즐거운 나들이를 하게되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조그만한 봉사가 장애인분들의 이동권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혁 광산구장애인협회장은 “중증장애인 가족과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며 장애인분들의 이동 편의 시설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며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증진과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대상회장애인무료차량봉사대는 택시 모범기사 10여명이 모여 전국 최초로 1989년 12월 20일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 128명의 봉사대원들이 연 300여회에 걸쳐 장애인들 이동권 증진을 위해 무료로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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